학부모 참여 수업
여름 방학
물놀이 패키지
아이스크림
밀가루 놀이
커뮤니티 > 자료패키지 > 상세보기
- 도배성 댓글은 임의 삭제 가능 - 댓글은 10자 이상 - 5번 이상 댓글 등록 금지
선생님이 계셔서 마음 편하게 우리 아이를 보낼 수 있어요. 감사해요
선생님은 장점이 무안한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을 만난다면 정말 꿈을 펼칠 수 있을 것같아요. 1년동안 저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쭉 같이 해요.
이번주 우리 원아가 엄마가 보고싶다고 "마음이 아파요"라며 꾹꾹 눌러가며 우는 아이를 꼭~~안아주며 편하게 울라고 토닥여주었습니다. 얼마나 엄마가 보고 싶을까 싶어 제 마음까지 아프더라고요~ㅠㅠㅠ 안아주면서 너무 사랑하는 00야~너무 이쁜 00야~~ 이 세상에서 제일 큰 기쁨인 00야~라며 아이에게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아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집에 가는 시간이 되어서 하원차량으로 아이를 데려다 줄때 어머니에게 오늘 아이가 어머니가 보고싶다고 마음이 아프다고 울었다는 얘기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차량이 끝난 후 정리하는 시간때 날라온 문자~ 아이가 자기가 운 얘기는 안하고 선생님이 이쁘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준 그 말이 너무 기뻤다며 자랑을 하더라는거예요~ 순간~~저는 참 고마웠고 내가 그 아이에게 슬픔을 잊을 수 있을 수 있는 순간을 만들었다는것에 참 힘들었던 그 하루가 위로가 되었습니다.
2017년 1년 동안 아이들 지도하느라 고생한 셈들 내년에 평가인증을 앞두고 있어 2018년이 걱정되시는 셈들 그래도 우리는 아이들 키우는데 전문가랍니다 매일 등원때마다 일부러 사무실문을 열고 꼭 안녕하세요. 인사를 해주는 아이의 웃는 얼굴과 부쩍 자란 모습에 다시 힘을 얻네요.
"선생님이 엄마 같아요~" 낮잠 준비하던 중에 바지가 꽉 끼어서 불편해 보이는 영아에게 편한 여벌 바지로 갈라 입겠냐고 물어 보았지요. 바지 갈아 입는 걸 도와주었더니 빙그레 웃으며 말하네요~
작년 크리스마스 행사 때입니다. 당연히 교사는 주는 입장이고 선물이며, 먹을 것이며 다 퍼 주듯이 다 주었어요~ 아이들도 즐거웠고 저도 지쳤지만 내가 지친만큼 아이들이 즐거웠다는 걸로 만족하고 하원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 아이가 신발을 신고 하원 인사를 하더라구요 배꼽 손을 하고 90도로 고개를 숙이며 나름 옷이 두꺼웠는데도 그렇게 인사를 하며 하는 말 "선생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순간 뜻하지 않은 말에 울컥 해서 고개를 못들었어요..눈물이 나서.. 내가 당연히 다 해 주는 말, 당연히 내가 먼저 해 주는 말.. 제가 들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생각도 못했거든요..그것도 만1세 아이한테서.. 2017년 마지막을 장식하는 제일 힐링이 되는 말이었습니다. "선생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꼬망세 2018년 정기구독 개편 안내입니다 1. 김일태의 원운영 자료 제공 (원장 칼럼, 가정통신문, 교사관리, 원아관리, 학부모관리 내용 수록) 2. 영아용 및 유아용 행사자료 추가 (쉽게 찾을수 있는 자료가 아닌 꼬망세만의 전문화된 행사자료를 제공합니다 ) 3. 식재료를 통한 오감활동 4. 공모전 우수프로그램 사례와 노하우 수록 (열린어린이집, 전국 50대 교육과정 우수 유치원 프로그램 소개 추가) 5. 교육계획안 일지와 동일한 미술활동 수록 (자세한 만들기 방법 사진과 함께 제공) 6. 영아 안전자료집 / 유아 누리화보집 7. 일지내 반성적 평가 기록 + 관찰(일화기록) 작성예시문 제공 2018년 꼬망세는 기존에 없던 자료들이 새롭게 추가 되었으며 반성적 평가등 통합지표에 맞는 일지로 완전히 새로운 계획안을 제공합니다.
고집 부리던 아이가 혼자서 울고 나서는 조용하게 다가오면서 "엄마 미안해요" 라며 선생님을 엄마 라고 부르며 폭 안겼던 아이의 한마디가 서로 사랑으로 하나였음을 느끼게 해주며 행복함으로 꼭 안아주었던 날이 힘들때 마다 생각나게 해주는 최고의 힐링입니다!!
ㅇㅏㅇㅣㄷㅡㄹㅇㅡㄹ ㅅㅏㄹㅏㅇㅎㅏㄹ ㅅㅜ ㅇㅣㅆㄴㅡㄴ ㄱㅣㅎㅗㅣ ㄴㅏㄹㅡㄹ ㄷㅗㄹㅇㅏㅂㅗㄹ ㅅㅜ ㅇㅣㅆㄴㅡㄴ ㄱㅣㅎㅗㅣ ㄷㅏㅇㅅㅣㄴㅇㅔㄱㅔ ㅈㅗㄴㅈㅜㅇㅂㅏㄷㅇㅡㄹ ㅅㅜ ㅇㅣㅆㄴㅡㄴ ㄱㅣㅎㅗㅣㄱㅏ ㄷㅗㅣㅇㅓ ㄱㅏㅁㅅㅏㅎㅏㅂㄴㅣㄷㅏ.
유아 중 한명이 말을 안 들어서 교사가 속상해하고 있으면 "선생님 제가 아이들을 조정해주면 어떨까요?"라고 얘기해줌. 그러면 저의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아 힐링이 됩니다.
놀이중 선생님과 눈이 마주쳐 손하트를 날려주면서 "선생님 이뻐!! 사랑해"라고 말을 해줄때 마음이 짠하면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학부모:선생님 내년에도 우리 **이 맡아주시면 안돼요? 혹은 **이 동생 선생님반 됐으면 좋겠어요. 아이: 선생님과 결혼할래요
아침 등원 때 울지않고 선생님한테 달려와 안아주고 보고싶었어요 할때!!ㅠㅠ 안좋았던 기분도 싸~~악 좋아진답니다^^
방학을 마치고 돌아와 선생님 너무 보고 싶었어요~라고 말해줘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아이들이 선생님 사랑해요 말해줄 때 나도 너희들 사랑한단다^^
우리 선생님이 최고예요~ 선생님 방학동안 정말 보고싶었어요 ㅎㅎㅎ 우리 반 아이에게 이말을 듣고는 피곤함이 싹~~~~사라졌답니다.ㅎㅎㅎㅎ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할 때 저도 뒤돌아보며 힐링해 봅니다
잘하고 있어 최선을 다하자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하게 잘 할수 있지 화이팅!!! 긍정의 힘
선생님덕분에 아이가 많이 자란것 같아 감사해요 그 한마디면 교사는 힐링이 되는것 같아요^^
꼬망봇 AI가 사용자별 맞춤 문서를 자동 생성합니다. 작성하고자 하는 영유아의 연령과 알림장 유형을 선택해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