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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도 화이팅하여 즐겁고 기쁨이 넘치길 기대해 봅니다. 모두들 화이팅
힘들때 마다 위로가 되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이 최고인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다같이 홧팅해요
처음엔 많이 낯설었지 나의 길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때니깐 그땐 그냥 우연히 라고 잠시만 하고 그만들거라고 그럼 마음이 점점 변해 어느새 11년 가끔 찾아오는 학부형과 제사들도 생겼고 오랜 친구처럼 맘편히 이야기할 동료 선생님도 내곁에 있어 그동안 헛되지 않았다 싶을 정도로 고생했어 좋은 아내 좋은 엄마가 평생 소원이었는데 또 하나 좋은 선생님도 되어가는 구나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우리반 아이들이 내 아이라고 생각하고 학부형들이 나의 언니나 동생이라 생각하면 섭섭하거나 그리 힘들지만도 않았어 2018년 난 새로운 도전을 하는 중요한 때야 열심히 교사생활을 했듯이 나의 꿈이었던 원 운영도 잘 해낼거야 힘내 진 & 건 맘 그리고 영원한 풀잎쌤~~~ 더 열심히 하자 나의 좌우명처럼 늘 지금처럼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 기대할게 멋진 나의 모습을
넌 잘해왔고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잘할거야!! 10여년이 넘는 긴 시간의 보육교사로서 힘들때도 많았지만 우리 아이들을 칭찬하는 일은 많지만 성인이 되니 칭찬의 말을 듣기가 쉽진 않네요ㅎㅎ 모든 선생님들 잘하고 있으니 우리 좀 더 힘을내도록 해요!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치원교사로 3년... 갑자기 아픈 몸때문에 일을 그만두고 2년간의 휴식을 갖다가 다시는 이 일을 할 수 없을거 같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고 사회복지쪽에서 일을 하다가 결혼을 하게 되면서 다시 일을 그만두고 아이를 낳아 키우다 어린이집 보조교사로 근무하며 다시금 감각을 익히고, 정교사로 근무하다가 우연찮게 인수하게 된 가정어린이집.... 정말 아니다 싶은 원장 밑에서 일하면서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했던것들 우리 교사들에게 절대 하지 않고, 어떡하면 교사들 맘 편히 일할 수 있을까 고민하며 꼬망세를 정기구독한지 2년이 지나가고, 올해도 어김없이 정기구독을 신청한다 올해는 껑충 뛴 최저임금 때문에 사실 정기구독을 고민했지만 교사의 입장에서 생각하니 망설이는 내가 부끄럽다 올해로 3년째 함께 하는 우리 교사들과 올 한해도 무탈하게 보내길 바랄뿐이다
늘 맘속에 품고 있는 영혼의 동반자같은 소담한 추억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힐링 포인트를 찾을대마다 되새기게 되는 말들이 늘 저를 돌아보게 하는 고향에 온 것 같은 편안함이 있네요. 삶은 풀어야할 숙제가 아니라, 살아야 할 신비다. 개구리는 더 높이 뛰기위해 더 낮게 움츠리고 큰그릇은 가득 채우기 위해 더 오래 걸린다. 지금이 힘들고 성과가 없다고 포기하지 말고 조금만 더 노력해보자^^; 인생은 곱셈이다. 아무리 기회가 와도 내가 제로면 결과는 제로인법! 하지만 내가 준비하고 노력하여 큰수가 된다면 기회는 우리에게 곱빼기로 더 나은 삶을 선물해 줄 것이다. 준비하지않고 0인 사람에겐 모든 상황이나 기회가 0이 된다.. 물론 제로인생,마이너스인생으로 살아가다가 플러스인생으로 돌아올수 있다..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니까..하지만 나..는..너희들이 언제나 플러스였음한다..그렇게 항상 소망할꺼다...사랑합니다
가끔 부모님들 때문에 힘들지만 예쁜 아이들이 있어 한 해를 버팁니다.
가끔 힘들고 지칠때 아이의 맑은 눈을 쳐다보며 내가 짓는 표정이 전달되는 걸 상상하면 다시 미소를 짓게 스스로를 다둑이곤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아이들, 나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삶의 원천이 됩니다.
감사하비낟
귀염둥이~~우리 아이들의 눈빛과 환한 미소가 하루의 피곤과 내일의 에너지를 얻고 간답니다. 언제나우리 보육교사들~~화이팅!!사랑합니다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 제가 힘들 때마다 항상 힘을 주곤 한답니다. 저에게 "엄마~ 힘내! 사랑해"라고 말해주는 아이들이 있어서 오늘도 힘이 납니다*^^*
부족한 저에게 보육교사라는 이름을 달고 달려 온지 4년.. 연초에는 잘 해줘야지 하다가 연말에는 정말 잘 했나 라고 뒤돌아 보면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영아들이 선생님이 좋아요!한마디에 힘이나고 올 한해도 부지런히 달려 가 보려고 합니다^^
늦은 나이에 아가들이 귀여워 뛰어들었던 보육교사!일년을 보내면서 내년에도 제 아이 맡아 달라는 엄마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와 선생님만 믿으니간 걱정 안해요!는 마주칠때마다 웃으며 믿어 주기에 아가들에게 정성을 더 하게 만드는 마력을 지닌 이 직업을 게속할 수 있도록 건강을 지켜야겠다.
아무리 노력해도 우리아이들에게 한없이 부족한 교사임을 자책하고 반성하고 좀더 좋은교육을 못해줌에 미안할 뿐인데 맑은 웃음을 보이며 다가와 '선생님같은 선생님이 되고싶어요'라고 할때 정말 말할수 없는 힘과 위로를 받는답니다. 워킹맘 만능교사 학부모상담에 지칠때 이보다 힐링되는 말이 있을까요? 사랑하는 우리 맑은샘물반 선생님이 더노력하고 힘낼게 고마워 ^^
감사해요
영어를 가르쳤는데 선생님 덕분에 영어가 좋아졌어요 하고 말하며 졸업한 아이가 생각나네요^^*
교사경력 벌써 5년이 되어갑니다. 한해한해 힘들어서 그만둘가도 생각했지만 한해한해 새로운 영아들을 만나면서 어느새 웃고 있네요~^^
00야 정말 잘했어!! 행복하고 힘든 한해였지만 잘 견뎌주었어 그리고 정말 잘했어!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든 너는 너의 길만 가면돼! 초심을 잃지 말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사랑스런 선생님이야 너는.... 00야! 정말 사랑해 ~~화이팅~~
제가 힘들고 지칠 때 선생님 덕분에 우리 아이가 적응도 잘하고, 선생님이 너무 좋다고 말을 하네요. 하고 말을 해주실 때 정말 감사하고 이 직업을 선택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선생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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