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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ㅇㄹ |2018-01-16 10:12:43 답글 0

    저도 나중에 00반 선생님 될 거예요~ 라고 이야기 할 때 내가 잘 하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고 내가 아이들의 거울이 된다는 생각에 더욱 열심히 하려는 힘이 생기고 지치고 힘들 때 위로가 되고 힘이 됩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모든 선생님들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_^

  • 하t |2018-01-16 09:43:56 답글 0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잘 못이 아니야

  • 땡자 |2018-01-16 09:12:06 답글 0

    함께하며 행복하고 즐거운 2018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아리마사 |2018-01-16 08:54:43 답글 0

    행복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그만큼의 행복이 옵니다. 힘든 시간에도
    아이들과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2018-01-16 08:45:32 답글 0 삭제

    교실에 들어서면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어보셨나요? 이 모든 것이 꼬망세와 함께 한 덕분인 거 같아요. 새로운 아이디어로 항상 교사들에게 힘을 주는 2018년 꼬망세를 힘껏 응원합니다. 화이팅!

  • 은츄 |2018-01-16 05:59:13 답글 0

    집안에 상을 치르게 되어 이틀 결근하고 출근하였는데 선생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은 우리반 예쁜 여자친구들..선생님 할머니 돌아가셔서 속상하시겠다며 너무 슬퍼하지 말라고 우리들이 있다고 고사리 손으로 그린 그림편지들을 쥐어줄때.. 정말 한명한명 너무 사랑스럽고 감동이였지요 편지내용에도 우리 선생님은 할머니 되서도 죽지 말고 우리 공부 가르쳐 달라고 졸업식해도 어린이집 계속 와서 선생님 보고 싶다는 내용들을 보며 선생님 하기 정말 잘했다 느끼고 올해로 9년차 제 교사 생활을 돌아 보게 되었네요

  • 봉선화 |2018-01-16 05:25:45 답글 0

    내마음에 위로가 되는 힐링의 말은 아픈 원아가 하원한 후 걱정되어 늦은 저녁 전화했을 때"선생님"이라고 전화기속에서 들려오는 원아의 목소리에 울컥 눈물이 나오고 짠해지는 가슴의 떨림이 아닐까요? 저도 모르게 그 날의 힘든 상황이 필름처럼 지나가면서 더 잘해주지 못해 아쉬워하며 미안한 마음과 내일은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기대와 바램이 눈물로 뚝뚝 떨어지면서 말을 잇지 못하는 저에게 선생님이라는 그 한마디는 세상의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행복한 단어가 아닐까요?

  • 봉선화 |2018-01-16 05:18:26 답글 0

    교사들에게 꼬망세3월호와 수첩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인성 동화책은 원아들에게 아주 큰 선물이 될것같아요. 이런 큰 선물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당첨되는 행운까지 안겨 주신다면 더없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꼬망세매거진의 4터치는 좋은 아이디어로 오래도록 모든이들에게 기쁨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고맙습니다.

  • 봉선화 |2018-01-16 05:13:45 답글 0

    "꼬망세가 2018년 4터치로 함께함으로서 부모와 원아 그리고 교사와 원장님들이 꼬망세와 함께 즐거운 2018년 무술년 한해를 맞이하게 됨을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신입원장이지만 꼬망세의 도움으로 많은 혜택을 받고 있어요. 앞으로도 꼬망세와 함께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 첫마음 그대로 나아갈 수 있는 지지대의 역할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댕기 |2018-01-16 05:09:00 답글 0 삭제

    "월간 꼬망세 매거진이 4터치로원아,부모,교사,원장과 함께 합니다."2018년꼬망세의 힘찬 슬로건처럼 새롭게 시작하는 어린이집 원장으로 함께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꼬망세를 적극 응원합니다. 꼬망세와 함께하는 2018년은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 매화꽃 |2018-01-15 22:16:34 답글 0

    내 건강보다 아이들의 건강을 먼저 살펴보고, 내 마음보다 아이들의 감정을 더 살펴보는 보육교사. 오늘도 선생님 좋아요 하며 먼저 따뜻하게 안아주는 아이들 덕분에 힘 얻고 다시 아이들과 신나게 웃으며 지냅니다^^

  • 레이첼 |2018-01-15 22:04:32 답글 0

    보육교사로 일한지 6년차 되네요 새로운 직업으로 선택한 보육교사의 길이 험난하고 힘들었지만 그만큼 아이들이 커 가는 모습과 믿고 맡겨 주시는 어머니들의 응원속에 한해 한해 진정한 보육교사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어머니들의 믿음을 양분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할께요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 교사 |2018-01-15 21:57:46 답글 0

    보육교사를 시작한지 벌써 7년차가 되어가는군요. 힘든 시간도 많았지만 나름 보람된 일도 많았던 시간이였던 것 같아요. 몇년전 3세때 저희반이였던 아이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출근 하면서 마주치면 저에게 선생님~~하고 손을 흔들어 줄때는 너무 기분이 좋아서 보람되고 뿌듯하더라고요. 초심을 잃지 말고 앞으로도 쭈욱 아이들에게 엄마같은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 입니다.

  • 아름이 |2018-01-15 21:36:35 답글 0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어찌나 빨리 지나갔는지 정말 순식간에 지나 온 한 해입니다. 평가인증도 하고 개원 어린이집에서 열심히 준비하느라 아이들에게 소홀하게 하진 않았는지 마음이 짠하기도 합니다. 올해 같은 어린이집에서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다른 한 해동안에도 사고 없이 건강하고 사랑 가득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며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해가 되야겠습니다.

  • eunis250 |2018-01-15 21:22:11 답글 0

    아이들이 웃는모습에 행복해요.

  • 공주 |2018-01-15 21:00:19 답글 0

    아이가 좋아 사랑스러운 영아들 옆에서 잼나게 놀이하고 싶은 교사랍니다~`

  • 행복만땅75 |2018-01-15 20:16:49 답글 0

    선생님! 선생님! 보고 싶었어요 ~

  • 촐랑마녀 |2018-01-15 19:50:27 답글 0

    그럴 수 있어.!!

  • 초임이.. |2018-01-15 19:32:03 답글 0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우리 아이들이 제 손에 밴드가 붙어 있으면 훌쩍거리며 선생님 아파요? 라고 말하며 호호~아픈거 다 날라가라~하며 제가 해준 말을 그대로 해주는 그때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하는게 힘들기도 하지만 참 위로가 되고 힘이 됩니다.
    어느날은 남자친구가 곁에 다가와 앉아서 소꿉놀이에 열중인 저를 보고는 머리를 쓰다듬으며 사랑해요 라고 하는데... 심쿵... 우리 아이들이 많이 자랐구나 생각도 하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 복숭아 |2018-01-15 19:21:14 답글 0 삭제

    <낮잠시간> 교사가 유아옆에서 앉아 토닥여 주자 /유아:선생님 나 좋아해요? /교사:웅 선생님이 너무너무 좋아해~!!/유아:아~나를 좋아하는구나/선생님:왜 좋아하면 안돼요?/유아:아니요 저도 선생님 너무 좋아요~!!
    아이들에게 "선생님 좋아요" 소리를들을때면 내가 선생님을 하는 직업을 후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일해 힐링이 되기도 합니다^!!
    가끔 아이들의 모습에 지칠때도 있지만 뒤에 와서 어깨를 주물러주거나 "선생님 힘들어요?"하며 걱정하는 아이들이 지치지 않은 원동력이 되어줘서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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