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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 |2018-01-13 15:35:08 답글 0

    남자 교사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도전해보자
    유신은 힘들어도 교육의 길은 살아있다 사랑으로 섬기며 참고 인내해보자 나만의 길이 보일것이다
    오늘도 화이팅

  • 아기천사 |2018-01-13 15:35:04 답글 0 삭제

    올해도 열심히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화이팅!

  • 아리 |2018-01-13 13:54:40 답글 0

    2018년 한해가 밝았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년 같은 곳에 근무하기로 했답니다. 원장님도 좋으시고 선생님들도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서 일할 맛 나지요 힘들게 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서로 이해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올 한해를 보내려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이요~~

  • 소화 |2018-01-13 12:50:35 답글 0

    올해는 좀더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 봅니다. 올 한해는 좋은일들만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 모두 화이팅!!!

  • 파란나라 |2018-01-13 12:41:23 답글 0

    94년부터 보육교사로 일했으니 참으로 긴 시간어었구나 싶네요.
    그 중에서도 대체교사로 긴 시간을 여러 원의 아이들을 만날 수 있는 행운까지 있었으니 더 행복했구요.계약기간만료라는 제도에 발 목이 잡혀 지금은 잠시 휴시중이지만, 언제든 아이들을 만나면 최선을 다해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 보낼 수 있도록 재충전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여러 사정으로 휴식중이신 쌤들 모두모두 힘내자구요!!!

  • 솔이엄마네 |2018-01-13 12:28:02 답글 0

    2018년 새학기 반배정을 받았습니다. 3년간 3세만 하다가 4세반을 맡게 되었어요. 투담임, 원담임 세 반을 책임지고 이끌어 가야 하는데 어깨가 무겁습니다. 7월에 통합으로 평가인증이 있거든요. 저도 이 원으로 옮긴지 1년이 안되었구요. 걱정이 많이 되지만 꼬망쎄 멀티회원 가입했어요. 좋은 정보 많이 얻어 가려구요. 앞으로 평가인증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마구마구 업뎃 해주시고, 또 교사들끼리 공유해서 좀 더 좀 더 쉽고 빠른 길로 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런 것에 체력낭비, 시간낭비가 되지 않고 아이들에게 좀 더 충실할 수 있도록 말이예요. 2월까지 모두 잘 마무리 하시고, 3월 신학기에도 모두모두 홧팅해요~~~^^*

  • 사남매 |2018-01-13 10:37:33 답글 0

    지금은 실습교사이지만 이제 곧 자격증이 나오고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고 싶은 예비교사입니다. 저에게 많은 힘이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여러자료 공유하고 열심히 공무하며 좋은교사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그런 고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망고푸딩 |2018-01-13 10:36:26 답글 0

    이번에 취업한 초임 입니다.
    초임에 단임에다 유치원에 교사2명이 끝인데...이2명다 저와 제친구로서 초임들만 있어요..
    생각보다 해야할 서류들등이 너무 많아서 힘든데.. 유아들이 저를 보며 선생님 사랑해요. 라는 말 한마디가 정말 힘이 되는 말 인것 같아요.
    2018년 모두 사랑하고 사랑받는 교사가 됩시다~ 사랑해요^^

  • 엄마 토끼 |2018-01-13 09:33:32 답글 0

    2017년 한해는 개인적으로 부모님이 편찮으셔서 우울 하였고 동료교사들과의 껄그러움도 나를 힘들게 한 한해였다 원을 그만둔다고 까지 했지만 올해 다시 다니게 되었다 힘든 한해를 보내고 나니 이젠 밝은 태양 새로움의 시작으로 시련을 겪은 만큼 성숙해져서 올인하리라 ~~나를 먼저 사랑하자는 각오로 주변을 돌아보고 싶다 3월이면 신입원아들로 인해서 정신없을테지만 부모공감 아이사랑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한해로 발돋음하리라

  • 아아 |2018-01-13 09:08:40 답글 0

    사랑(愛)합니다~ 영아들을 보며 내가 사랑을 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영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자라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때 정말 큰 기쁨을 얻습니다. 안아주고 무릎에 앉히고... 많이 아프지만 그 받은 만큼의 사랑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지요~ 어제는 신입원아만(만0세)가 어린이집 가자고 하면 가방을 멘다는 소리에 정말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꼬망세에서 놀이를 익히며 많이 배움니다. 신년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 아나니아아 |2018-01-13 09:06:40 답글 0

    사랑(愛)합니다~ 영아들을 보며 내가 사랑을 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영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자라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때 정말 큰 기쁨을 얻습니다. 안아주고 무릎에 앉히고... 많이 아프지만 그 받은 만큼의 사랑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지요~ 어제는 신입원아(만0세)가 어린이집 가자고 하면 가방을 멘다는 소리에 정말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꼬망세에서 놀이를 익히며 많이 배움니다. 신년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 아나니아아 |2018-01-13 09:05:11 답글 0

    사랑(愛)합니다~ 영아들을 보며 내가 사랑을 주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영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자라나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때 정말 큰 기쁨을 얻습니다. 안아주고 무릎에 앉히고... 많이 아프지만 그 받은 만큼의 사랑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지요~ 어제는 신입원아만(만0세)가 어린이집 가자고 하면 가방을 멘다는 소리에 정말 가슴이 뿌듯했습니다. 꼬망세에서 놀이를 익히며 많이 배움니다. 신년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 천사 |2018-01-13 07:38:21 답글 0

    00친구들 사랑해요. 등원해서 인사도 잘하고, 혼자서 스스로 할려고 하는 모습, 이거,저거,교구교재 만지고 놀이하면서 선생님 창의력도 키워주고,기쁨, 사랑,감동,배움주는 00친구들 모두 존중하고 고마워요.

  • 꿈쟁이 |2018-01-12 23:37:38 답글 0

    사랑! 웃고있는 영아를 보고 있노라면 힐링이되어 같이 웃고, 장난꾸러기여도 낮잠이든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사랑스러움에 미소가 저절로 입가에 흐르게 됩니다.
    공감, 아침일찍 남의 아이를 받고는 기분 좋게하려고 애쓰다가 오후에 집에 갈쯤에는 내 아이 보내는 심정으로 하루있던 일들을 말하여 보낼 때 부모나 교사나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이 하나가 됩니다.
    존중! 교사와 교사, 교사와 부모, 교사와 원장, 교사와 영.유아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며 배려해주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주고 손과 발로 움직일 때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성장! 영아의 말이 늘어 갈 때 놀라움과 기쁨으로 힐링이되어 반복하며 물어보고 매일 보다가 연휴로 며칠간 쉬고 보면 키가 쑥~ 큰 것 같음을 느낄 때 힐링~ 영아가 나의 이름을 부르며 *** 선생님~ 이름을 부르며 품에 안길 때 힐링이지요^^
    꼬망세~ 사랑, 공감, 존중, 성장으로 번창하시길!

  • 뇽뇽이 |2018-01-12 23:25:35 답글 0

    ADHD유아를 접하게 되면서 행복할때도 있지만 다른 유아에 비해 힘든부분이 있었습니다.. 재롱잔치 무대가 끝나고 그날 저녁, 그 어머님께서 "저도 제 아이를 케어하기 힘든 부모에게 선생님의 가르침은 부모에게도 존경하는 선생님입니다. 고마움을 잊지 못할것이고 제2의 부모로서 가슴에 새기고 살것입니다..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라는 메세지를 받는 순간.. 마음이 찡하더라구요.. 가슴 따뜻한 교사로 2018년에도 아이들과 함께 보내야겠습니다.

  • 공주 |2018-01-12 22:14:48 답글 0

    0세반 담임입니다. 영아가 옹알이를 하다가 말문이 조금씩 터지며 '빵'이란 단어를 퐝~이라고 말하거나 주세요를 '주데요~'라며 어설프게 말을 할 때 너무 귀엽습니다. 정말 힐링이되는 순간입니다.

  • 하하쌤 |2018-01-12 21:16:29 답글 0

    다른원을 다니다가 부적응행동으로 학기 말에 입학한 영아의 맘께서 너무 좋아지고 있어서 감사하다면서 " 제~~발 우리아이 포기 하지말아주세요"~~ 하는데 눈물이 핑 ... 돌면서 사명감이 생겨났습니다.

  • 김쌤 |2018-01-12 20:58:04 답글 0

    수업을 하다가 영아가 무시모 "엄마~"라고 했어요.. 제가 기분 좋다며 웃으니 다음 부터는 아이들이 절 더러 "엄마~"라고 말하는데 은근 자식이 많이 생긴 기분이네요..ㅋ

  • 주희 |2018-01-12 20:07:51 답글 0

    영아가 처음 말문이 트였을때 엄마 아빠 보다는 "선생님" 하고 말문이 트였답니다. 엄마가 질투아닌 질투를 하실때 보람을 느낍니다.

  • 유갱이~ |2018-01-12 19:48:56 답글 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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