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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선생님을 찾아요 하는 부모님의 말씀에 힘이 나고 마음 뿌듯하고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선생님~ **이가 아빠딸, 엄마딸, **선생님 딸이래요~ 선생님이 너~~~무 좋은가 봐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라는 문자를 보내왔을때,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것은 물론, 교사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관심없던 멀리하던 아이가 어느날 선생님~하며 안기며 선생님 좋아요~라고 했을때 마음의 힐링이 되곤 합니다. 교사들도 학부모,원장,원아와 공감이 되어 즐거운 원생활ㅇㄱ 되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사랑, 사랑,존중,공감,성장이라는 4가지를 슬로건을 각자의 위치에서 실천되도록 서로 노력했음 좋겠네요.
"선생님 ... 감사합니다."라는 말에 늘 기운이 납니다.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아이 첫 선생님이 선생님이어서 행운이고, 너무 감사합니다.~ 살면서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라고 학기말에 학부모님께 인사를 들었을때 힐링이되었어요.
아이들 선생님 학부모 모두 서로 상호작용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4가지의 실천~~가슴이 따뜻합니다.
'아이의 모습에서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라는 말 한마디의 힘이 나네요^^
나름 공감하며 힐링하는 곳이 꼬망세 홈피네요.~ 이렇게 사랑 공감 존중 성장이라는 말처럼 듣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날이 오길 희망하며 꼬망세가 언제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작년에 맡았던 반 아이 어머님께서 "선생님 덕분에 우리 아이가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라는 문자를 받았을 때 위로가 됩니다
서류에 지켜 힘들고, 학부모님들을 대하며 힘든 하루를 우리반 아이들이 "선생님 나 선생님이 좋아. 사랑해" 한마디에 또 힘을 내어 오늘도 출근하고, 집으로 돌아가면 "난 엄마가 좋아. 엄마 사랑해" 4살짜리 딸 한마디에 또 위로가 됩니다.
아이들과 지내다보면 별일 아닌일에도 아이들에게 감동을 받을 때가 있어요 "선생님 예쁜 만들기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느껴지는 말을 아이들에게 들을 때 아이들이 참 많이 컸구나를 느끼며 교사생활을 잘 하고 있구나라고 느낀답니다.
사랑.공감.존중.성장이라는 슬로건이 참 멋지며 좋아요. 아이와 원아, 부모닐과 공감,교사.선생님에게 존중을 원장선생님에게는 성장의 기쁨 모두모두가 올 한해는 이 슬로건처럼 꼭꼭 이루어 지길 소망합니다.
쉬는날에도 어린이집 가방을 들고 어린이집 가자고 하는 아이를 보면 "내가 정말 잘하고 있구나"라는 위로를 받아요. 그런 마음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래봅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사랑, 공감, 존중, 성장. 다 좋은 말이네요. 2018년에도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원아 수첩에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제일 좋대요~" 라던가 스승의 날 어머님이 직접 써주신 손편지에 특히 아주 큰 감동을 느껴요.. 유치원으로 간 아이가 "선생님은 제 마음 속에 영원히 있어요. 사랑해요."라는 말을 듣고 몰래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엄마,아빠보다 선생님이 젤~~좋아요"라고 하는 아이들 말이 그때 뿐일지만 그순간 힐링이되네요~~
선생님의 말에 아이들은 천사가 되고 악마가 되는것 같아요. 항상 아이들에게 예쁜 말만 하라고 하는데 작고 사랑스러운 말로 아이들 하나하나에 관심 가져주면 아이들은 그것에 바로 반응하여 주는것 같아요. 한해동안 아이들과 고생 많이 하신 선생님들 새해에도 아이들과 사랑을 나누는 한해 되세요
"선생님~ 어떻게 케어하시길래 눈만 뜨면 아이가 원에 가자고 방문을 두드리나요?" 이 말에 교사로서 큰 비타민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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